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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해당되는 글 2

  1. 2010.10.21 이마트 피자 (7)
  2. 2010.10.12 이상적인 대학교(?) (5)
2010.10.21 05:32

이마트 피자 낙서장/좀가벼운낙서장2010.10.21 05:32

 

웹서핑중 중앙일보 기사 하나가 눈에 밟혔다.

 

 http://news.joinsmsn.com/article/593/4550593.html?ctg=2002

 

아래는 내용 요약, ( ) 안은 내 코멘트.

 

1. 이마트 피자 VS 동네 피자 의 대결이라고 한다.(난 사실 둘 다 안 먹는다.)

2. '윤리적 소비'와 '이념적 소비'의 전쟁이 시작됐다. (아마 여기서 '윤리'는 경제논리를 의미하는 듯, ex.착한 가격 = 싼 가격)

3. 굳이 이마트를 편들 생각은 없다. (굳이 이 문장을 쓴 이유가 뭘까?)

4. 이마트 피자의 대척점에 있는 '동네 피자'는 사실 중견 피자업체다.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고려해 본다면 그렇다.(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는 피자헛, 도미노, 미스터피자 등과 경쟁한다는 뜻인 듯 한데 이마트의 전략은 피자헛 보다 더 맛있는 피자가 아니라 피자헛 보다 겁나게 싼 피자인 것을 염두에 둔다면 '정말 동네 피자집' 들과 충돌하는게 맞다. 글쓴이는 아마도 피자를 거의 안 먹거나 피자가 뭐 그냥 피자맛이지… 하는 정도의 험블한 미각의 소유자일 꺼라 여겨진다.)

5. 그 '동네 피자'는 70%가 배달 판매다. 이마트 피자는 배달 판매엔 손대지 않는다.(이마트의 윤리성을 강조하시는 중?)

6. 유통업체로서 황금시장을 가만히 두고 볼 수는 없다. (굳이 이마트를 편들 생각은 없다라는 말은 이런 반전을 노린 꼼수?)

7. 이마트 피자코너는 장사진을 이루고 줄 서는 사람들도 대개 서민들이다.(서민들을 자주 못보고 사신 분인가 본데 내가 만나는 사람들 열에 아홉은 서민들이다. 물론 나도.)

8. 일본의 대형 마트 규제법인 '대점법'은 실효가 없었다. 오히려 98년 대점법이 폐지되자 오히려 소형상점들의 매출이 성장했다.(이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나라는 대형마트를 실효적으로 규제하지 않으니 소형상점 천국이어야 할텐데 별로 그런 것 같지는 않고 무슨 의미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

9. 소형상점들은 '특화'된 방식으로 충분히 경쟁 할 수 있다. 고등어 반 마리, 배추 1/4포기 등. (대형상점은 그 '특화'된 방식의 총체 아니던가? 우리동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양파 반토막, 2인분용 볶음밥용 채소믹스도 판다.)

10. 현정부 '친서민', '공정' 정책구호는 결국 이마트 피자 마저 정치쟁점화 했다.(정말 요즘 정치권에 무관심해서 몰라서 그러는데 진짜로 이마트 피자를 팔아야 되네 안 팔아야 되네 또는 먹네 안먹네로 여야가 싸우고 있는 건가? 만약 그렇다면 정치인들도 유머감각이 탁월하신 듯.)

11. 정부의 '소기업과 영세상인을 위한 창업 및 경영개선 자금'의 부실한 운영실태를 보면 (정치적 구호일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서민을 살려 달라"는 아우성에 어설픈 대증요법(정치논리적인)이 남발된다면 우리 경제에 해롭다.(현정부의 '친서민'정책이 표심을 달래는 정치적 제스춰라는 지적인가 본데 결국 결론은 '이마트 피자' 내비 두시라는 이야기. 그리고 동네피자가게는 도태되지 않으려면 더 빤짝빤짝하는 아이디어로 승부하시라는 권고. 즉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되는 거고 진인사대천명 이라는 말씀이신 듯.)

 

 

제목에도 '이마트 피자'라고 버젓이 적혀있는데, 결론은 '친서민'정책의 부당성을 말하고 있고, 맥락을 따져보니 서민들 불평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고 훈계하신 거였다. 기분 나빠졌다.

나는 사실 이마트 피자든 코스트코 피자든 있으면 먹고 없음 안먹는다. 그리고 '정말 동네피자'를 한 입 물고 통째로 버려 본적이 있어서 그 후 절대 안먹는다. 그러니 내가 이마트의 횡포(?)를 지적할 일도 아니고, 소상인(동네피자가게)들의 생존권을 걱정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뭔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시각의 주장을 할 때에는 정말 신중해야하고 철두철미해야 한다는 점을 믿는 편인데, 나로선 신문 논설이 이따위면 좀 곤란하다 싶다. 아무리 생각해도 냄새가 난다. 종종 중앙일보 때문에 조선일보가 꽤 좋은 신문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이마트든 구멍가게든 어찌되든 다 좋은데 그저 소망이 있다면 집에서 걸어갈 만한 곳에 두부가게 있었으면 한다. 직접 만드는 수공업두부. 매일 아침 조깅하듯 달려가서 한 모씩 사다 먹을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정말 좋을 텐데.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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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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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ghdeth.tistory.com BlogIcon Highdeth 2010.10.2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920064023&section=02 요거 한 번 읽어 보세요오오오오오오옹!~

  2. Favicon of http://indra500.tistory.com BlogIcon 틸피츠 2010.11.10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철호 논설위원이란 사람....글을 참;; 어렵고 어렵게 빙빙 돌리고 돌려서 써놨네요..;;
    오랜만에 들렸다가요 ^-^

  3. Favicon of http://skypongpong.blogspot.com BlogIcon 선수 2010.12.15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매일 조깅하듯 달려가서 한 모씩 사다 먹을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정말 좋을 텐데~~~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 너무 좋을것 같은 마음이 팍팍 전해졌습니다 ㅎ

    붕대님 어디가셨나요~~~
    좋은 겨울날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아직 이사는 다 못했는데 다음주면 끝날것 같아요 ^^
    엄마도 오시구 동생 졸업식도 곧~~ ^^

    아무튼 붕대소녀님 미리 성탄절 인사하고 갈게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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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중앙일보에서 대학평가결과를 내놨다. 솔직히 내게는 혈액형별 인성론 정도의 흥미 정도야 있지만, 별 의미는 없다. 중앙일보 따위가 대학평가를 할만한 신문이냐는 논쟁에 참여하고픈 마음 역시 없다. 언론사 나름대로 만든 기준으로 어떤 평가를 내린다는 것 자체는 의미 있는 행위라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가가 스스로 제시한 기준에 맞추어 공정하게 이루어졌다고 한다면 결과에 대한 비판은 불가능하겠고 다만 평가기준에 대한 비판이 가능할 것인데, 이는 안타깝게도 내 역량을 살짝 넘어선 문제다. 그래서 그냥 좀 답답해져서 짜증이나 부려볼까 한다. 어쨌든 우리 사회에서 꽤 거대한 담론권력을 지닌 중앙일보의 대학평가를 보며 이상적인 대학교로 평가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게 되었으니까.  


2010 중앙일보 대학평가 지표    

◆교육 여건(95점)=▶교수당 학생 수(10) ▶교수 확보율(10)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15) ▶기숙사 수용률(5) ▶학생당 도서자료 구입비(5) ▶학생당 교육비(15) ▶교육비 환원율(10) ▶세입 중 납입금 비중(10) ▶학생 충원율(5) ▶중도 포기율(5) ▶세입 대비 기부금(5)

◆국제화(70점)=▶외국인 교수(20) ▶학위 과정 외국인 학생(15) ▶해외 파견 교환학생 비율(10) ▶국내 방문 외국인 교환학생 비율(5) ▶영어 강의(20)

◆교수 연구(115점)=▶계열 평균 교수당 외부지원 연구비(15) ▶계열 평균 교수당 자체 연구비(10) ▶인문사회체육 교수당 국내 논문 게재 수(15) ▶인문사회체육 교수당 2009년 SSCI, A&HCI 게재 수(20) ▶과학기술 교수당 2009년 SCI 게재 수(20) ▶과학기술 교수당 2009년 SCI임팩트 팩터(5) ▶교수당 SCI, SSCI, A&HCI(최근 5년간) 2009년 피인용 수(10) ▶과학기술 교수당 지적재산권 등록 현황(10) ▶과학기술 교수당 기술이전 수입액(10)

◆평판·사회진출도(70점)=▶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10) ▶업무에 필요한 교육이 제대로 돼 있는 대학(10)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대학(10) ▶입학 추천하고 싶은 대학(10) ▶기부하고 싶은 대학(10) ▶국가나 지역사회에 기여가 큰 대학(10), 이상 설문조사 ▶건강보험 데이터베이스 연계 취업률(10)

[출처] ♣ 2010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 ♣|작성자 똘배


위 똘배님 포스팅을 보면 아주 상세한 대학평가의 내용이 나온다. 궁금하다면 참고하시길.


일단 기존대학의 구조조정은 여러 가지 반발과 갈등을 초래하니 한 번에 이루려 하다간 한 번에 망하는 수가 있다. 어떤 면에서는 새로 설립하는 게 훨씬 유리하겠지만, 사회적인 평가가 평가기준에 포함되니 그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결국 기존의 어중간한 대학이 소위 중앙일보 공인 명문대로 가기 위해서 취해야 할 속성법 몇 가지를 제언해본다. 물론 이 제언은 100% 실용적이지 않다.  



돈 안들이고 교육 여건 점수 올리기.


일단 묻지마 등록금 인상을 시도한다. 연간 등록금이 1000만원이라면 2000만원으로 일단 올리고 학생1인당 장학금을 200만원쯤 주고 있었다면 등록금 인상 후, 1200만원을 지급하면 좋다.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15)이 20%에서 60%로 비약적 상승을 이룰 수 있다. 대신 세입 중 납입금 비중(10), 학생 충원률(5)이 당장 떨어지겠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장학금 지급비율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면 늘어난 세입으로 학생당 도서자료 구입비(5), 학생당 교육비(15)의 절대치를 늘릴 수 있다. 교육비 환원율(10)은 엎어치나 메치나 그게 그거다. 이거야 말로 조삼모사 전략으로 엔트로피 효과를 발휘하는 묘법.

  

국제화 부문 70점을 노려라.


속성법은 언제나 그렇듯이 장기간의 투자가 필요한 것은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일단 앞서 다룬 교육여건 부문도 장기간의 투자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겠지만, 평판 및 사회진출도는 속성해결이 힘든 문제다. 따라서 단기처방으로 가능한 총점 350점 중에서 20% 차지하는 국제화 부문에 주력하자. 

무엇보다 우리나라 유학생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중국유학생을 끌어들이기 위해 집중 투자해야 한다.

1. 재외동포특례입학을 확대한다.
2. 서둘러 중국어학과, 중국문화학과등 관련학과를 신설하고(없다면), 한국어 교습센터에 투자해야 한다.
3. 중국의 각 대학들과 무차별적 교류협정을 맺는다.

이 정도만 준비되면 이제 영어권국가에서 대량으로 교수를 임용해서 영어로 강의하면 된다. 70점 만점에 70점 맞으려는 전략은 아니다. 세부 기준에 유학생 출신국 다양성도 포함된다고 하니깐. 그게 속성의 한계이겠지만 어쨌든 고득점은 보장된다.

 

교수연구 부문은 포기하는게 마땅하겠지만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이용해 볼 수도 있다.

 
115점의 총점을 나누어 보면, 연구비 25점, 인문사회예술체육계열 논문 35점, 의학 및 이공계 논문 35점, 의학 및 이공계 기술 20점이다. 갑작스레 연구비를 끌어올리거나 기술특허개발이나 로열티를 받아내기는 무리다. 상대적으로 쉬운 방법이 논문인데, 그 중에서도 인문사회체육 교수당 국내 논문 게재 수(15)가 가장 쉬운 방법이다. 교수 1인당 1연구소 운동을 벌이고, 1연구소, 1학술지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유용한 속성법이다. 과학기술 교수당 논문에 관한 기준은 게재 수, 임팩트 팩터, 피인용 수 인데 이걸 다 충족하려면 Nature 자매지 쯤에 논문을 쏟아내야 하지만, 사실 전공에 따라 난이도가 상당히 다르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덜 어렵다(?)고 알려지는 기초과학과 의학분야 역시 속성 해결이 될리가 없다.

 

평판 & 사회진출도 역시 쉽지 않지만 여지는 있다.

 
총점 70점 전체가 사실상 취업률과 일정부분 관련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10), 업무에 필요한 교육이 제대로 돼 있는 대학(10), 취업률(10) 이 3가지 요소는 결국 취업률과 직결된다. 이쯤 되면 뭐 그냥 결론이 쉽게 난다. 취업 잘되는 과는 살리고, 안되는 과는 죽이면 그만이다. 더 쉽게 말해서 철학과? 아웃. 경영학과 정원확대. 게다가 경영학과는 학생1인당 교육비도 이공계열이나 의학쪽에 비하면 저렴하기 짝이 없다. 무조건 늘리고 볼 일이다.

 

미니미 명문대학 구성의 예

 
의대, 한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자연대, 공대, 법대, 상경대, 사범대, 중국어 문화 관련학부, 한국어 학당.

 

   인문계열 학과별 등급이란다. 2단 확대해서 보시면 읽을 수 있다. 물론 궁금한 분만.


애초에 밝힌 바와 같이 이 글은 중앙일보의 기준이 뭐 어떻다는 것도 아니라 살짝 비뚤어진 채로 승질내는 차원이라는 것을 다시 강조하고 싶다. 대학이 왜 이렇게 돌아가고 있나 하고 한탄 하는 글은 다음을 기약한다. 이미 없어졌거나 없어지려 하는 철학과의 운명에 관해서 고민하는 중이다. 중앙일보 기준과 전혀 상관없이 나는 좋은 학교를 다닌 것 같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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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붕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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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oi.tistory.com BlogIcon parrr 2010.10.1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즐거운 한주 시작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요즘 늦었지만 다시 공부해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뒤늦은 후회를 하는 스타일인지 말입니다.ㅎ
    심기는 조금 풀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boongdae.tistory.com BlogIcon 붕대소녀 2010.10.13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트레스 풀기에는 막 쏟아내고 한 숨 푹 자는게 최고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뭐 애초에 비분강개했던 것도 아니긴 하지만요. ㅎ

      저는 좀 기성세대라고 해얄까? 어른이 된건지, 이제서야 어릴 때 어른들이 하던 말이 대충 어떤 뜻인지 공감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네요. 어떤 즐거움과 비밀들은 정작 그것들이 가장 필요할 때는 알려지지 않는 것이 미덕인가 봅니다.

      이번 주는 정말 널럴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딱 일주일 전에 똑같은 말을 했더라구요. 그래도 이번주는 정말 온전히 널럴하게...ㅋ

  2. Favicon of http://highdeth.tistory.com BlogIcon Highdeth 2010.10.1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얼마 전 까지 자퇴를 고민하던 학생에게 이런 폭력적인 포스팅을 하시다니.ㅋㅋ

    예전에 중앙대 문제에 대해 궁금해하신 게 기억나네요. 지금에서야 답변을 드리는 것을 용서해주세요-_ㅠ

    중앙일보가 그리는 대학의 조감도가 중앙대에서 준공되고 있답니다. 중앙대가 아닌 두산대로 전락하고 있다고 하는 게 중앙대 운동권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다른 대다수의 학생들은 침묵 내지는 음..... 이 정도로 머물고 있지요. 중앙대를 졸업한 법조인 몇몇이 두산에 법적 소송을 제기했는데 이 마저도 돈에 무마되었답니다. 학내 민주주의는 말할 것도 없고 말도 되는 구조조정 - 사학도로서 민속학과 역사가 통폐합한다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들이 벌어지고, 교양 필수로 회계를 하는 회개할 수 없는 회개망측한 대학, 그곳이 바로 현재의 두산대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조차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었을리 만무한데...

    중앙대와 중앙일보... 우연의 일치치곤 참..... 뭐같은 것들끼리 뭉쳐버렸네요.

    • Favicon of http://boongdae.tistory.com BlogIcon 붕대소녀 2010.10.21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이런... 제 근황은 Highdeth님 블로그 가서 썰을 풀기로 하구요. 중앙중앙중앙... ㅋ 막 또 중앙일보 관련 포스팅을 했는데 '애독자'인가? ㅡㅜ

  3. Favicon of http://mih.planchasghdsa.com/ BlogIcon planchas ghd 2013.04.07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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